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걷기명상

동트모(회장 김동훈)에서 9월 문서명상을 보내드립니다.그 무덥던 열대야와 폭염이 지나고 백로와 축석을 맞이하는 달이 되니 조석으로 시원한 가을 바람이 솔솔 불어오는 초가을이 되었습니다. 동트모 회원님들 가내가 평안하시고 늘 건강하시길 두손모아 기원드립니다. 문서명상 제 80호 .........지난번 성냄의 마음에 글을 이어서 어리석은 마음이 일어나고사라짐에 대하여남김없이 경험하면서있는 그대로 분명히 알고 올바르게 본다.긴장된 마음이 일어나고사라짐에 대하여남김없이 경험하면서있는 그대로 분명히 알고 올바르게 본다.광대한 마음이 일어나고사라짐에 대하여남김없이 경험하면서있는 그대로 분명히 알고 올바르게 본다. (여래의 수행에서)

동 트 모 2026.09.05

걷기명상

동트모(회장 김동훈)에서 8월 문서명상을 보내드립니다. 열대야와 폭염이 기승을 부리는 8월입니다. 회원님 여러분 늘 건강하시고 좋은 일만 가득하시길 기원하면서 글을 올립니다. 문서명상 제 79호 *마음에 대한 관찰법*수행자는 눈울 지그시 감고목과 허리는 곧게 유지하면서어깨근육은 긴장을 풀어 이완시키고다리는 결과부좌 혹은 반가부좌로 좌선한 후다음단계의 관찰수행에 집중한다. *탐욕의 마음이 일어나고 사라짐에 대하여 남김없이 경험하면서 있는 그대로 분명히 알고 올바르게 본다. *성냄의 마음이 일어나고 사라짐에 대하여 남김없이 경험하면서 있는 그대로분명히 알고 올바르게 본다. (여래의 수행에서)

동 트 모 2026.08.15

동산숲명상

동산숲명상 일 시 : 2026년 7월 11일(토) 서울 대공원역 10:00장 소 : 대공원 둘레길동참자 : 김형곤 이사, 김동훈 회장, 임원호 전 법사단장 등 회원 여러분 (사)동산반야회 동산불교대학(전연화 이사장)에서 숲 명상 수행을 실행하였습니다. 매미들의 합창소리와 함께 찾아온 무더위가 기승을 부리는 여름날, 숲 명상 회원님들은 대공원 둘레길을 따라 땀을 흘리며 열심히 걷다보니 녹음이 짙어진 나무숲을 맞이하게 되었습니다. 나뭇잎들은 솔솔 부는 바람과 함께 춤을 추며 맑고 시원한 공기를 안겨주었습니다. 무더위로 땀에 흠뻑 젖은 우리들에게는 그 시원한 마음을 이루 표현할 수 없었습니다. 이 자연의 고마움을 새삼스럽게 느끼게 하는 중요한 시간이었습니다. 또한 우리일행은 걷기가 지루하다고 느낄 무렵 조..

동산불교대학 2026.07.12